'위탄2' 멘토 윤상, 월트디즈니展 TV스팟 녹음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09:35 가+가-

사진제공 P堂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스팟 광고의 내레이션을 녹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오는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되는 ‘월트디즈니특별전’은 TV스팟을 위한 새로운 목소리로 가수 윤상을 택했다.
윤상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 광고는 현재 공중파 SBS채널에서 방송 중이다. 내레이션으로 깔린 윤상의 목소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아버지의 다정한 느낌이 더해져 영상과 잘 어우러져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
월트디즈니특별전 측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전시인 만큼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목소리를 찾던 중 친근하면서도 자상한 목소리의 윤상을 발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월트디즈니특별전’은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러’라는 부제로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등 다양한 고전 작품들이 어떻게 디즈니동화로 재탄생 되었는지 원화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20~30대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컨텐츠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상은 “어린 시절 보고 자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관심이 많았는데 CF의 녹음까지 진행하게 되어 뜻 깊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의 멘토로 합류한 윤상은 현재 KBS2FM ‘윤상의 팝스팝스’의 DJ로도 활약 중이며, 최근 ‘대중음악 최고 작곡가 10’에 선정되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되는 ‘월트디즈니특별전’은 TV스팟을 위한 새로운 목소리로 가수 윤상을 택했다.
윤상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 광고는 현재 공중파 SBS채널에서 방송 중이다. 내레이션으로 깔린 윤상의 목소리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아버지의 다정한 느낌이 더해져 영상과 잘 어우러져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
월트디즈니특별전 측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전시인 만큼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목소리를 찾던 중 친근하면서도 자상한 목소리의 윤상을 발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월트디즈니특별전’은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러’라는 부제로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등 다양한 고전 작품들이 어떻게 디즈니동화로 재탄생 되었는지 원화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20~30대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컨텐츠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상은 “어린 시절 보고 자란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관심이 많았는데 CF의 녹음까지 진행하게 되어 뜻 깊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의 멘토로 합류한 윤상은 현재 KBS2FM ‘윤상의 팝스팝스’의 DJ로도 활약 중이며, 최근 ‘대중음악 최고 작곡가 10’에 선정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