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830선 회복..."오바마 기대효과"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6:46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등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6.75포인트(3.78%) 오른 1,833.46으로 마감했다
단기 낙폭이 과도하다는 경계심리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3천억달러 규모의 경제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3.82포인트(2.97%) 오른 479.17로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10원 내린 1,071.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해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2.01% 올랐고 대만 가권지수는 2.2% 상승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단기 낙폭이 과도하다는 경계심리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3천억달러 규모의 경제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3.82포인트(2.97%) 오른 479.17로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10원 내린 1,071.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해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2.01% 올랐고 대만 가권지수는 2.2% 상승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