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범' 정성호, 밤마다 아내 잠들 때까지 마사지 하는 사연은?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8:09 가+가-

사진제공 '자기야'
‘정재범’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정성호가 어린 아내와의 애정 표현 차이로 힘들어 하는 남편들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정성호는 9월 8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해 이번 주 주제인 <부부, 세대차이>에 이야기 하던 중, 어린 아내의 불씨(?)를 끄기 위해 밤마다 마사지를 한다고 밝혔다. 박성현*이수진의 끝나지 않는 스킨십 공방을 듣던 중, 나지막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한 것.
정성호는 언제 어디서든 애정표현을 원하는 어린 아내에겐 스킨십이 중요하다며 어린 아내의 타오르는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밤마다 해 주는 마사지가 최고의 방법임을 강조했다.
밤새도록 아내를 위해 마사지를 한다는 정성호의 사연에 아내 출연자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남편 출연자들은 “저건 살려고 하는 행동이다”며 정성호를 동정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 정성호는 장모님 앞에서도 거침없는 아내의 애정행각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적극적인 아내의 애정공세를 즉석에서 재연하는 등 여전히 재치있는 모습으로 자기야의 새로운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나이 많은 남편들을 위한 조언, 정성호의 웃지 못 할 ‘밤샘 마사지’ 토크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정성호는 9월 8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해 이번 주 주제인 <부부, 세대차이>에 이야기 하던 중, 어린 아내의 불씨(?)를 끄기 위해 밤마다 마사지를 한다고 밝혔다. 박성현*이수진의 끝나지 않는 스킨십 공방을 듣던 중, 나지막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한 것.
정성호는 언제 어디서든 애정표현을 원하는 어린 아내에겐 스킨십이 중요하다며 어린 아내의 타오르는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밤마다 해 주는 마사지가 최고의 방법임을 강조했다.
밤새도록 아내를 위해 마사지를 한다는 정성호의 사연에 아내 출연자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남편 출연자들은 “저건 살려고 하는 행동이다”며 정성호를 동정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 정성호는 장모님 앞에서도 거침없는 아내의 애정행각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적극적인 아내의 애정공세를 즉석에서 재연하는 등 여전히 재치있는 모습으로 자기야의 새로운 다크호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나이 많은 남편들을 위한 조언, 정성호의 웃지 못 할 ‘밤샘 마사지’ 토크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