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무릎팍도사'서 이승기 호감 밝혀…"형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작성 : 2011년 09월 08일(목) 14:52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캡처
배우 장근석이 가수 이승기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장근석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내년이면 데뷔한지 20년인데 같은 연예인 직업을 가진 사람 중 터놓고 이야기 할 친구가 없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또 "이승기는 남녀노소 다 좋아한다. 또 동갑이라서 더욱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호동형의 오른 팔이라 더 친해지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강호동이 "이승기가 빠른 87년 생이라 애매할수도 있겠다"라고 말하자 "이승기가 형이라고 불리고 싶다면 형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로 MC 강호동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장근석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내년이면 데뷔한지 20년인데 같은 연예인 직업을 가진 사람 중 터놓고 이야기 할 친구가 없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또 "이승기는 남녀노소 다 좋아한다. 또 동갑이라서 더욱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호동형의 오른 팔이라 더 친해지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강호동이 "이승기가 빠른 87년 생이라 애매할수도 있겠다"라고 말하자 "이승기가 형이라고 불리고 싶다면 형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로 MC 강호동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