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위대한 탄생2’ vs ‘슈퍼스타K3’ 승자는?
MBC<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2> 첫 방송11.6% 동시간대 1위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11:11 가+가-

10일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미디어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두 번째 시즌이 11.6%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 KM에서 같이 방송한 ‘슈퍼스타K3’의 시청률은 1.248%로 Mnet과 KM 두 채널 합계 시청률은 9.952%다.
‘위대한 탄생2’는 Mnet ‘슈퍼스타K3’ 뿐만 아니라, 지상파 프로그램들을 모두 누르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실제 KBS2는 10.0%로 지난 주 11.6%에 비해 1.6% 하락했으며, SBS<더 뮤지컬>은 5.5%로 지난 주 8.3%에 비해 2.8% 하락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2’ 첫 방송에는 절대음감을 자랑하는 강력한 우승후보 신예림이 등장하는가 하면 이선희, 이승환, 윤상, 윤일상, 박정현 등 쟁쟁한 멘토들의 출연으로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슈퍼스타K3’도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박장현, 손예림, 유나킴 등이 탈락 위기에 놓이거나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고, 특히 허각 친구 신지수의 이기적인 행동이 논란을 빚는 등 슈퍼위크가 방송돼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KM에서 같이 방송한 ‘슈퍼스타K3’의 시청률은 1.248%로 Mnet과 KM 두 채널 합계 시청률은 9.952%다.
‘위대한 탄생2’는 Mnet ‘슈퍼스타K3’ 뿐만 아니라, 지상파 프로그램들을 모두 누르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실제 KBS2
한편 ‘위대한 탄생2’ 첫 방송에는 절대음감을 자랑하는 강력한 우승후보 신예림이 등장하는가 하면 이선희, 이승환, 윤상, 윤일상, 박정현 등 쟁쟁한 멘토들의 출연으로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슈퍼스타K3’도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박장현, 손예림, 유나킴 등이 탈락 위기에 놓이거나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고, 특히 허각 친구 신지수의 이기적인 행동이 논란을 빚는 등 슈퍼위크가 방송돼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