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국도 교통사고 일가족 3명 사망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20:34 가+가-
10일 오전 11시30분께 경남 산청군 오부면 양촌리 국도 3호선 함양방면 좌 커브길 내리막길에서 P모씨(53.부산 진구)가 운전하던 산타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P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P씨의 아내 A모씨(52)와 뒷자석에 타고 있던 어머니 K모씨(여 77)가 숨졌다.
경찰은 1차선으로 운행하던 차량이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사망자들은 진주 경상대학병원으로 후송 안치됐다. 경찰은 추석연휴기간동안 빗길 과속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운전자 P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P씨의 아내 A모씨(52)와 뒷자석에 타고 있던 어머니 K모씨(여 77)가 숨졌다.
경찰은 1차선으로 운행하던 차량이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사망자들은 진주 경상대학병원으로 후송 안치됐다. 경찰은 추석연휴기간동안 빗길 과속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