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최지우, 트레이닝 패션 눈길 '박쥐 티셔츠+빨간바지'
작성 : 2011년 09월 11일(일) 16:37 가+가-

사진제공 피알원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출연 중인 최지우의 트레이닝복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패션의 포인트는 빨간 트레이닝 바지에 회색 박쥐 그림이 그려있는 티셔츠로 큰 변화 없이 6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극중에서 변호사 이은재를 연기하고 있는 최지우는 똑 부러진 워킹우먼이면서도 집에서는 청소에 무관심하고 어지르는 행동이 습관이 된 인물. 집과 사무실에서 상반된 패션으로 행동마저 달리하는 모습이 극을 보는 재미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예쁜 척 하지 않고 트레이닝복 차림을 고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트레이닝복에도 우월한 비율만은 감출 수 없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패션의 포인트는 빨간 트레이닝 바지에 회색 박쥐 그림이 그려있는 티셔츠로 큰 변화 없이 6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극중에서 변호사 이은재를 연기하고 있는 최지우는 똑 부러진 워킹우먼이면서도 집에서는 청소에 무관심하고 어지르는 행동이 습관이 된 인물. 집과 사무실에서 상반된 패션으로 행동마저 달리하는 모습이 극을 보는 재미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예쁜 척 하지 않고 트레이닝복 차림을 고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트레이닝복에도 우월한 비율만은 감출 수 없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