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농구선수 유병재와 열애 인정 "예쁘게 만나고 있어요"
작성 : 2011년 09월 11일(일) 17:48 가+가-

사진출처 신지-유병재 미니홈피
'코요태´ 멤버 신지(30)가 농구선수 유병재(전주 KCC 이지스. 27)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추석 연휴를 열애설로 시작하네요.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서로 좋은 감정으로 예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라고 유병재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신지는 “그 친구도 운동선수이고 또 시즌을 바로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갑가지 기사가 나는 바람에 그 친구한테 너무나 미안하네요”라고 전했다. “제가 연예인이고 그 친구도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를 위해 조용히 만나고 있다가 이렇게 나니 지금 당황스러워요. 혹시라도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무섭기도 했구요. 그런데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고 해서 직접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의 열애설에 슈와 임효성 선수의 이름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나 때문에) 이름이 거론된 슈와 임효성에게 미안하다. 두 분의 소개로 만난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하고, 공개 열애를 결심해 준 남자친구(유병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는 것으로 글을 끝맺었다.
한편, 신지의 3살 연하 연인 유병재는 농구 명문 송도고를 거쳐 '농구코트 얼짱’으로 불릴 만큼 수려한 외모로도 유명하다. 체격도 좋아 동국대 재학시절엔 모델 제의도 받은 바 있다. 가장 중요한 선수로서의 기량도 출중해 2007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서 KCC 지명을 받기도 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추석 연휴를 열애설로 시작하네요.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서로 좋은 감정으로 예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라고 유병재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신지는 “그 친구도 운동선수이고 또 시즌을 바로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갑가지 기사가 나는 바람에 그 친구한테 너무나 미안하네요”라고 전했다. “제가 연예인이고 그 친구도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를 위해 조용히 만나고 있다가 이렇게 나니 지금 당황스러워요. 혹시라도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무섭기도 했구요. 그런데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고 해서 직접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의 열애설에 슈와 임효성 선수의 이름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나 때문에) 이름이 거론된 슈와 임효성에게 미안하다. 두 분의 소개로 만난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하고, 공개 열애를 결심해 준 남자친구(유병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는 것으로 글을 끝맺었다.
한편, 신지의 3살 연하 연인 유병재는 농구 명문 송도고를 거쳐 '농구코트 얼짱’으로 불릴 만큼 수려한 외모로도 유명하다. 체격도 좋아 동국대 재학시절엔 모델 제의도 받은 바 있다. 가장 중요한 선수로서의 기량도 출중해 2007시즌 드래프트 1라운드서 KCC 지명을 받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