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김조한 탈락 '나가수' 상승...강호동 여파 '1박2일' 하락
작성 : 2011년 09월 12일(월) 11:47 가+가-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지난주보다 1.1%포인트 오른 11.4%를 기록했다.
반면 MC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선언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했다. 지난주 24.4%에 비해 3.7%포인트 하락했다.
이밖에 SBS '일요일이 좋다 -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3.2%의 시청률을, 또 KBS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은 12.2%,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13.2%, MBC '우리들의 일밤 - 집드림'은 3.6%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나는 가수다'에서는 가수 김조한이 '나가수 순위' 7위를 기록,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조한은 '1990년대 명곡'을 주제로 한 이날 경연(2차)에서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으나 청중평가단 투표에서 7위로 밀리면서 최종 7위로 탈락했다.
1위는 신해철의 '재즈카페'를 부른 록밴드 자우림이 차지했다. 특히 이 곡의 편곡을 김윤아의 동생인 김윤일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나가수’ 순위는 1위 자우림 ‘재즈카페’ 2위 인순이 ‘서른 즈음에’ 3위 조관우 ‘달의 몰락’ 4위 장혜진 ‘멀어져간 사람아’ 5위 윤민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6위 바비킴 ‘너의 결혼식’ 7위 김조한 ‘아름다운 이별’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반면 MC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선언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했다. 지난주 24.4%에 비해 3.7%포인트 하락했다.
이밖에 SBS '일요일이 좋다 -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3.2%의 시청률을, 또 KBS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은 12.2%,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13.2%, MBC '우리들의 일밤 - 집드림'은 3.6%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나는 가수다'에서는 가수 김조한이 '나가수 순위' 7위를 기록,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조한은 '1990년대 명곡'을 주제로 한 이날 경연(2차)에서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으나 청중평가단 투표에서 7위로 밀리면서 최종 7위로 탈락했다.
1위는 신해철의 '재즈카페'를 부른 록밴드 자우림이 차지했다. 특히 이 곡의 편곡을 김윤아의 동생인 김윤일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나가수’ 순위는 1위 자우림 ‘재즈카페’ 2위 인순이 ‘서른 즈음에’ 3위 조관우 ‘달의 몰락’ 4위 장혜진 ‘멀어져간 사람아’ 5위 윤민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6위 바비킴 ‘너의 결혼식’ 7위 김조한 ‘아름다운 이별’순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