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롤리폴리' 패러디 '고기빨리'로 폭소만발…"역시 패러디의 여왕"
작성 : 2011년 09월 12일(월) 14:18 가+가-

사진출처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 캡처
개그맨 김신영의 패러디 '고기 빨리'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고기 빨리`란 노래로 패러디해 시청자의 웃음을 샀다.
`패러디퀸` 김신영의 작명 센스는 여전했다. 김신영은 티아라의 이름을 빗대 `찌워라`라는 팀 명으로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김신영은 얼마만큼 쪘나. 허리 어디 있나. 몸엔 붙어 있나. 여여여여여여기 있다. 소 어디서 키웠나요? 육질 죽여주네요. 소고기 식감이. 군침이 살살 돋네요. 살은 좀 빼고 싶지만 저혈당 있어서 손발이 떨려와 건강이 걱정이네요”라며 육식을 찬양하는 가사와 신들린 안무로 폭소케했다.
또 “몰라 지방간 난 몰라. 미치겠어 난 굶기는 싫어. 불판으로 점점 다가갈래 점점. 내 입에서 떠날 수 없게~ 고기 빨리 고기고기 빨리. 뜨겁다 해도 찬물로 난 또 다시 입 행구고. 갈비 뜯어 갈비갈비 뜯어. 살쪄도 몰라 나 내일부터는 안먹을 거야” 등 센스 넘치는 가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신영은 앞서 비의 `레이니즘`을 `폭식니즘`으로,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먹데렐라`로,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공복브레이커`로, 미쓰에이의 `배드 걸 굿 걸`을 `밥걸국걸`로 명절 때마다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역시 패러디의 여왕 김신영”, “너무 웃겨 죽을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고기 빨리`란 노래로 패러디해 시청자의 웃음을 샀다.
`패러디퀸` 김신영의 작명 센스는 여전했다. 김신영은 티아라의 이름을 빗대 `찌워라`라는 팀 명으로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김신영은 얼마만큼 쪘나. 허리 어디 있나. 몸엔 붙어 있나. 여여여여여여기 있다. 소 어디서 키웠나요? 육질 죽여주네요. 소고기 식감이. 군침이 살살 돋네요. 살은 좀 빼고 싶지만 저혈당 있어서 손발이 떨려와 건강이 걱정이네요”라며 육식을 찬양하는 가사와 신들린 안무로 폭소케했다.
또 “몰라 지방간 난 몰라. 미치겠어 난 굶기는 싫어. 불판으로 점점 다가갈래 점점. 내 입에서 떠날 수 없게~ 고기 빨리 고기고기 빨리. 뜨겁다 해도 찬물로 난 또 다시 입 행구고. 갈비 뜯어 갈비갈비 뜯어. 살쪄도 몰라 나 내일부터는 안먹을 거야” 등 센스 넘치는 가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신영은 앞서 비의 `레이니즘`을 `폭식니즘`으로,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먹데렐라`로,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공복브레이커`로, 미쓰에이의 `배드 걸 굿 걸`을 `밥걸국걸`로 명절 때마다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역시 패러디의 여왕 김신영”, “너무 웃겨 죽을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