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에버랜드 지분 20.64% 매각..."시기는 아직 미정"
작성 : 2011년 09월 14일(수) 10:34 가+가-

삼성카드가 삼성에버랜드 지분 20.64%를 매각한다.
이와 관련해 삼성카드는 "지난 8월26일 외국계 IB 중심으로 RFP(입찰제안요청서)를 발송했고 이르면 조만간 매각 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또, 매각방식은 블록딜(Block Deal),IPO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하고 있지만 매각시기는 아직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카드의 에버랜드 지분매각은 금융회사가 계열사의 지분 5% 이상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한 금융산업구조개선법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와 관련해 삼성카드는 "지난 8월26일 외국계 IB 중심으로 RFP(입찰제안요청서)를 발송했고 이르면 조만간 매각 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또, 매각방식은 블록딜(Block Deal),IPO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하고 있지만 매각시기는 아직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카드의 에버랜드 지분매각은 금융회사가 계열사의 지분 5% 이상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한 금융산업구조개선법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