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과거사진, '현재 미녀 올킬'…황금비율이란 이런 것
작성 : 2011년 09월 14일(수) 10:45 가+가-

사진 MBC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카페 정윤희’ 방송컷
70~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의 중심에 있었던 정윤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한가위 특집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카페 정윤희’에서는 정윤희의 전성기 시절 이야기와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유지인, 장미희와 함께 여자 배우 트로이카를 형성한 배우 정윤희는 1975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했으며 미모뿐 아니라 연기력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배우 정윤희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남자 배우들과 그녀의 팬클럽 카페회원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특히 ‘카페 정윤희’에는 정윤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그녀의 과거 활동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정윤희의 미모에 대해 “세로 비율과 가로 비율이 모두 황금비율”이라며 “이런 미인들만 있다면 성형외과 의사들이 먹고살기 힘들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게시판을 통해 "정말 아름답다" "현재 미녀배우들 올킬이다" "현재 모습도 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제작진은 정윤희의 섭외에 나섰지만 끝내 그녀는 방송에 등장하지 않았고 선물과 자필편지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정윤희는 “직접 찾아뵙고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모이신 분들과 저를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오전 방송된 MBC 한가위 특집 ‘우리가 사랑한 여배우-카페 정윤희’에서는 정윤희의 전성기 시절 이야기와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유지인, 장미희와 함께 여자 배우 트로이카를 형성한 배우 정윤희는 1975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했으며 미모뿐 아니라 연기력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배우 정윤희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남자 배우들과 그녀의 팬클럽 카페회원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특히 ‘카페 정윤희’에는 정윤희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그녀의 과거 활동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정윤희의 미모에 대해 “세로 비율과 가로 비율이 모두 황금비율”이라며 “이런 미인들만 있다면 성형외과 의사들이 먹고살기 힘들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게시판을 통해 "정말 아름답다" "현재 미녀배우들 올킬이다" "현재 모습도 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제작진은 정윤희의 섭외에 나섰지만 끝내 그녀는 방송에 등장하지 않았고 선물과 자필편지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정윤희는 “직접 찾아뵙고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모이신 분들과 저를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