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공항패션 화제…"봉사활동 위해 아프리카로 떠나요"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09:34 가+가-

최근 명세빈 씨가 아프리카 남수단 불우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추석을 반납하고 9월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 속 명세빈은 트레이닝복장에 모자를 눌러썼다. 가방에 들어있는 인형은 명세빈이 직접 지인들과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기 위해 손수 만들었다고.
명세빈은 10일 남수단으로 출국, 유니셰프 SBS 희망TV와 함께 남수단에 머물며 불우아동 봉사활동을 하고 9월2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명세빈은 트레이닝복장에 모자를 눌러썼다. 가방에 들어있는 인형은 명세빈이 직접 지인들과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기 위해 손수 만들었다고.
명세빈은 10일 남수단으로 출국, 유니셰프 SBS 희망TV와 함께 남수단에 머물며 불우아동 봉사활동을 하고 9월2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