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자체최고시청률...사육신과 박시후 복수 시작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10:09 가+가-

출처: KBS2TV '공주의남자' 홈페이지 캡처컷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전국시청률 24.6%를 기록,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21.1%보다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 21.8%보다 2.8% 포인트 높은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는 13.2%, MBC ‘지고는 못살아’는 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공주의 남자' 방송에서는 세령(문채원 분)이 승유(박시후)를 만나 형수인 류씨부인과 조카 아강이를 재회하게 하고, 자신은 수양대군(김영철 분)의 야망을 막기 위해 스스로 공주가 돼 입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승유가 세령에게 더는 마주치지 말자는 뜻을 전하면서 시청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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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8일 방송된 21.1%보다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 21.8%보다 2.8% 포인트 높은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는 13.2%, MBC ‘지고는 못살아’는 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공주의 남자' 방송에서는 세령(문채원 분)이 승유(박시후)를 만나 형수인 류씨부인과 조카 아강이를 재회하게 하고, 자신은 수양대군(김영철 분)의 야망을 막기 위해 스스로 공주가 돼 입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승유가 세령에게 더는 마주치지 말자는 뜻을 전하면서 시청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