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성시경, 음원차트 1, 2위 등극 '남풍 인기'
작성 : 2011년 09월 15일(목) 14:01 가+가-

사진제공 몽키3
JYJ와 성시경이 남풍(男風)을 이끌며 음원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JYJ의 타이틀곡 ‘인 헤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으며 성시경의 ‘난 좋아’가 2위를 달리고 있다. 두 곡 모두 몽키3 소셜 뮤직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김재중이 작사, 작곡한 JYJ의 ‘인 헤븐(In heaven)’ 멤버들의 가창력과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첫 한국어 앨범 ‘인 헤븐’에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는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른 타이틀곡 '인 헤븐’을 포함해 김재중과 박유천이 공동 작사, 작곡한 팝 댄스곡 '겟 아웃(get out)', 김준수의 자작곡인 발라드 '낙엽' 등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의 전 곡이 고른 사랑을 받으며 차트에 올라있다.
2위에 오른 ‘난 좋아’는 성시경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7집 ‘처음’의 타이틀곡이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곡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인 헤븐’이 실시간차트와 소셜 뮤직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가 뜨겁다”며 “JYJ와 성시경이 리쌍의 인기를 이어받아 남풍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JYJ의 타이틀곡 ‘인 헤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으며 성시경의 ‘난 좋아’가 2위를 달리고 있다. 두 곡 모두 몽키3 소셜 뮤직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김재중이 작사, 작곡한 JYJ의 ‘인 헤븐(In heaven)’ 멤버들의 가창력과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첫 한국어 앨범 ‘인 헤븐’에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는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른 타이틀곡 '인 헤븐’을 포함해 김재중과 박유천이 공동 작사, 작곡한 팝 댄스곡 '겟 아웃(get out)', 김준수의 자작곡인 발라드 '낙엽' 등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의 전 곡이 고른 사랑을 받으며 차트에 올라있다.
2위에 오른 ‘난 좋아’는 성시경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7집 ‘처음’의 타이틀곡이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곡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인 헤븐’이 실시간차트와 소셜 뮤직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가 뜨겁다”며 “JYJ와 성시경이 리쌍의 인기를 이어받아 남풍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