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캣츠' 메모리로 감동 전해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0:37 가+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 이라는 찬사를 받은 '캣츠'가 샤롯데씨어터에서 그 베일을 벗었다.
30년 전, 시대를 앞서는 파격적인 소재로 런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도시에서 각 나라의 언어로 지금까지 사랑을 받아온 '캣츠'가 한국 상륙 10년째를 맞았다.
지방 공연부터 시작해 오는 17일 서울에서도 그 화려한 하모니와 분장, 관객을 압도하는 그들의 몸짓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 '캣츠' 공연 경험이 있는 배우들이 대거 투입되어 그 감동이 더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나이를 먹었어도 "도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인순이의 캐스팅은 더 특별하다. 몇년 전 조피디와의 듀엣곡을 시작으로 국민프로그램 "나 가수"로 다양한 팬층을 얻게된 그녀는 팬들에게 카멜로온 같은 "인순이"의 모습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줄 무대가 될 것이다.
30년 롱런의 대 감동 뮤지컬 '캣츠'는 오는 19일 부터 12월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0년 전, 시대를 앞서는 파격적인 소재로 런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도시에서 각 나라의 언어로 지금까지 사랑을 받아온 '캣츠'가 한국 상륙 10년째를 맞았다.
지방 공연부터 시작해 오는 17일 서울에서도 그 화려한 하모니와 분장, 관객을 압도하는 그들의 몸짓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 '캣츠' 공연 경험이 있는 배우들이 대거 투입되어 그 감동이 더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나이를 먹었어도 "도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인순이의 캐스팅은 더 특별하다. 몇년 전 조피디와의 듀엣곡을 시작으로 국민프로그램 "나 가수"로 다양한 팬층을 얻게된 그녀는 팬들에게 카멜로온 같은 "인순이"의 모습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줄 무대가 될 것이다.
30년 롱런의 대 감동 뮤지컬 '캣츠'는 오는 19일 부터 12월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