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매각대책회의 참석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2:52 가+가-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이세종 위원장이 지난 9일 오전 11시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우조선 매각 범 시민대책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노동조합이 구성원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매각투쟁을 펼치고 범시민 대책위원들이 대우조선의 올바른 매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민의 혈세와 지역민과 전 구성원의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정상화된 국민기업이자 거제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이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지역언론대표, 도의원, 시의원, 정당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회의는 노동조합이 구성원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매각투쟁을 펼치고 범시민 대책위원들이 대우조선의 올바른 매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민의 혈세와 지역민과 전 구성원의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정상화된 국민기업이자 거제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이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지역언론대표, 도의원, 시의원, 정당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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