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매너손 화제…스티비 원더, 감사함 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7:56 가+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피겨여왕 김연아의 매너손이 화제다.
15일 김연아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세계평화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 대상 강연에 참여했다.
이날 유엔 산하기관 친선대사들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와 가수 스티비 원더도 참석했으며,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세계적인 팝 가수 스티비 원더의 옆자리에 김연아가 앉았으며 맹인가수인 스티비 원더가 마이크를 켜지 못해 비서를 부른 사이 김연아가 조용히 대신 버튼을 눌러줘 마이크를 켰다.
스티비 원더는 김연아의 친절한 행동에 감사함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의 매너손을 본 네티즌들은 "매너도 국보급" "진정한 매너손이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김연아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세계평화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 대상 강연에 참여했다.
이날 유엔 산하기관 친선대사들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와 가수 스티비 원더도 참석했으며,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세계적인 팝 가수 스티비 원더의 옆자리에 김연아가 앉았으며 맹인가수인 스티비 원더가 마이크를 켜지 못해 비서를 부른 사이 김연아가 조용히 대신 버튼을 눌러줘 마이크를 켰다.
스티비 원더는 김연아의 친절한 행동에 감사함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의 매너손을 본 네티즌들은 "매너도 국보급" "진정한 매너손이다"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