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vs ‘슈스케3’ 승자는?...시청률 경쟁 연일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17일(토) 14:32 가+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과 Mnet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의 시청률 경쟁이 치열하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위탄2’2회는 15.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위탄2’ 보다 한 시간 늦게 방송이 시작된 ‘슈스케3’슈퍼위크편은 12.7%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
이날 ‘슈스케3’에서는 위암 3기로 투병중인 울랄라세션 임윤택, 윤미래의 극찬 속에서 기사회생한 손예림,‘위대한 탄생’ 시즌1의 우승자 백청강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출신 강림호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특히 우승후보 신지수와 투개월(김예림, 도대윤)이 불협화음을 내비쳐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탄2' 유럽지역 오디션에 등장한 엄친딸 배수정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의 명문대를 졸업하고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배수정은 이날 심사위원들에게 노래실력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위탄2’2회는 15.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위탄2’ 보다 한 시간 늦게 방송이 시작된 ‘슈스케3’슈퍼위크편은 12.7%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
이날 ‘슈스케3’에서는 위암 3기로 투병중인 울랄라세션 임윤택, 윤미래의 극찬 속에서 기사회생한 손예림,‘위대한 탄생’ 시즌1의 우승자 백청강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출신 강림호 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특히 우승후보 신지수와 투개월(김예림, 도대윤)이 불협화음을 내비쳐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탄2' 유럽지역 오디션에 등장한 엄친딸 배수정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의 명문대를 졸업하고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배수정은 이날 심사위원들에게 노래실력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