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정전사태관련 외부 해킹 가능성 전혀 없어”
작성 : 2011년 09월 18일(일) 12:37 가+가-
한전은 지난 15일 발생한 전국적인 전력공급 중단사태가 외부 해킹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정전 원인은 해킹 사고가 아니라 전력예비율 감소에 따른 대응이며, 사전에 준비된 매뉴얼대로 지역별로 순환정전을 시행하였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킹의 원인으로 언급된 고창전력시험센터 서버의 악성코드 감염과 관련해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사건내용을 정밀하게 현장조사한 결과 한전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전에 따르면, 정전 원인은 해킹 사고가 아니라 전력예비율 감소에 따른 대응이며, 사전에 준비된 매뉴얼대로 지역별로 순환정전을 시행하였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킹의 원인으로 언급된 고창전력시험센터 서버의 악성코드 감염과 관련해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사건내용을 정밀하게 현장조사한 결과 한전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