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마이맨캔'에서 병맥주 따기로 괴력 과시
작성 : 2011년 09월 18일(일) 17:33 가+가-

내 남자의 사랑과 믿음을 파격적인 미션을 통해 확인하는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의 안방마님 호란이 또 한 번 괴력을 발휘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오는 20일에 방송 될 '마이맨캔'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독특한 캐릭터의 일반인 4커플이 출연했다.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은 물론, 상상을 뛰어넘는 행동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괴짜 캐릭터를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는 괴짜 특집다운 기상천외한 미션이 등장했는데, 그 중 가장 기발한 미션은 '숟가락으로 병맥주 따서 잔에 따르기'였다. 이에 '마이맨캔'의 만능 차력녀 MC호란은 내숭 없이 과감한 괴력을 발휘하며 숟가락으로 병맥주를 따내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MC 남희석은 호란에게 "평소대로 이를 쓰면 안되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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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에 방송 될 '마이맨캔'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독특한 캐릭터의 일반인 4커플이 출연했다.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은 물론, 상상을 뛰어넘는 행동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괴짜 캐릭터를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는 괴짜 특집다운 기상천외한 미션이 등장했는데, 그 중 가장 기발한 미션은 '숟가락으로 병맥주 따서 잔에 따르기'였다. 이에 '마이맨캔'의 만능 차력녀 MC호란은 내숭 없이 과감한 괴력을 발휘하며 숟가락으로 병맥주를 따내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MC 남희석은 호란에게 "평소대로 이를 쓰면 안되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