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본부 경제에 유독 관심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08:26 가+가-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유독 경제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일간지 중 매일경제를 가장 많이 구독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공단은 총 108개의 일간지를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많이 보는 신문은 매일경제 신문으로 총 15부를 구독했다.
다음으로는 동아일보, 문화일보, 한국경제가 각 12부로 뒤를 이었고, 조선일보․중앙일보 각 11부, 한겨레신문 8부, 경향신문․서울경제 각 5부, 헤럴드경제 4부, 코리아헤럴드 3부, 내일신문․전자신문․한국일보 각 2부, 국민일보․서울신문․세계일보․코리아타임즈 각 1부 순이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신문광고 횟수가 가장 많은 곳은 동아일보로 총 7회 광고를 했으며, 내일신문이 6회로 뒤를 이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전체 일간지 중 매일경제를 가장 많이 구독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공단은 총 108개의 일간지를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많이 보는 신문은 매일경제 신문으로 총 15부를 구독했다.
다음으로는 동아일보, 문화일보, 한국경제가 각 12부로 뒤를 이었고, 조선일보․중앙일보 각 11부, 한겨레신문 8부, 경향신문․서울경제 각 5부, 헤럴드경제 4부, 코리아헤럴드 3부, 내일신문․전자신문․한국일보 각 2부, 국민일보․서울신문․세계일보․코리아타임즈 각 1부 순이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신문광고 횟수가 가장 많은 곳은 동아일보로 총 7회 광고를 했으며, 내일신문이 6회로 뒤를 이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