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탑10 오른 예리밴드, 편집 조작의혹 엠넷 측 원본 공개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0:11 가+가-

사진 슈스케 제작진이 공개한 원본 영상컷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탑 10에 오른 예리밴드의 방송 편집 조작의혹이 일자 슈스케3 제작진 측이 반박하는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슈스케3 제작진은 "예리밴드가 제기한 편집상 왜곡은 전혀 없었다"는 공식 입장과 원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총 16분 남짓이며 당시 예리밴드는 협연을 준비하던 헤이즈와 마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리밴드는 지난 18일 자신들의 팬카페에 자신들의 방송분이 악의적으로 편집됐다며 제작진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으며, 17일 이미 숙소를 이탈해 ‘슈스케3’ 톱10 경연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Mnet은 “이전에도 오디션 응시자들이 방송 편집 조작을 제기한 사례는 있었으나, 그동안 일반인 도전자들이기 때문에 최대한 그들을 보호하는 것이 의무라고 판단, 적극적 대응은 피해왔다”며 “때문에 이번 원본 영상 공개는 이례적인 일로 최종 합격자의 무단이탈이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용범 PD는 “이번 기회를 빌려 슈퍼스타 K 제작진은 많은 분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예리밴드는 19일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슈스케3 제작진은 "예리밴드가 제기한 편집상 왜곡은 전혀 없었다"는 공식 입장과 원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총 16분 남짓이며 당시 예리밴드는 협연을 준비하던 헤이즈와 마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리밴드는 지난 18일 자신들의 팬카페에 자신들의 방송분이 악의적으로 편집됐다며 제작진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으며, 17일 이미 숙소를 이탈해 ‘슈스케3’ 톱10 경연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Mnet은 “이전에도 오디션 응시자들이 방송 편집 조작을 제기한 사례는 있었으나, 그동안 일반인 도전자들이기 때문에 최대한 그들을 보호하는 것이 의무라고 판단, 적극적 대응은 피해왔다”며 “때문에 이번 원본 영상 공개는 이례적인 일로 최종 합격자의 무단이탈이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김용범 PD는 “이번 기회를 빌려 슈퍼스타 K 제작진은 많은 분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예리밴드는 19일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