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 경찰관 팔 문 취객 공무집행방해 영장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0:46 가+가-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힌 것도 모자라 지구대 컴퓨터 모니터까지 발로 차 손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9일 S모씨(30)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15일 새벽 2시55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도너츠 앞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K모군(17. 창원시 의창군)의 머리와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3주 상해를 입힌 험의다.
S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M지구대 J모경사(48)가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몸에 손대지 말라” 며 이빨로 양팔을 물어 상처를 입히고 112순찰차량(피상방지용 보호막)과 지구대 사무실 책상위 컴퓨터 모니터 등을 발로 차 손괴한 혐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서부경찰서는 19일 S모씨(30)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15일 새벽 2시55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도너츠 앞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K모군(17. 창원시 의창군)의 머리와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3주 상해를 입힌 험의다.
S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M지구대 J모경사(48)가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몸에 손대지 말라” 며 이빨로 양팔을 물어 상처를 입히고 112순찰차량(피상방지용 보호막)과 지구대 사무실 책상위 컴퓨터 모니터 등을 발로 차 손괴한 혐의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