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 日 예능 시청률 1위...'런닝맨', '나가수' 추격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1:04 가+가-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0.8% 보다 2.4%P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해 일요 예능 강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특히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16.6%의 시청률과 19.7%의 순간 최고 시청률로 최근의 인기를 반영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가수' 7라운드 1차 경연에서 바비킴이 20.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라운드 최종 경연에서 탈락한 김조한을 대신해 투입된 새 멤버 김경호는 4위를 기록했다.
KBS2 '해피선데이'는 서울소년원을 찾아 감동의 하모니를 이뤄 낸 '남자의 자격'과 시청자 투어 3탄을 그린 '1박2일'이 전파를 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0.8% 보다 2.4%P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해 일요 예능 강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특히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16.6%의 시청률과 19.7%의 순간 최고 시청률로 최근의 인기를 반영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가수' 7라운드 1차 경연에서 바비킴이 20.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라운드 최종 경연에서 탈락한 김조한을 대신해 투입된 새 멤버 김경호는 4위를 기록했다.
KBS2 '해피선데이'는 서울소년원을 찾아 감동의 하모니를 이뤄 낸 '남자의 자격'과 시청자 투어 3탄을 그린 '1박2일'이 전파를 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