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역대 시리즈 첫회 최고 시청률..."폭발적 반응"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09:47 가+가-

출처: MBC
20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인기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 첫 회가 전국 기준 12.4%, 수도권 기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06년 11월 6일 방송된 1편 '거침없이 하이킥'의 첫 회(전국 7.0%, 수도권 8.0%), 2009년 9월 7일 방송된 2편 '지붕 뚫고 하이킥'의 첫 회 시청률(전국 10.3%, 수도권 11.1%)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하이킥3' 첫 방송에서는 노년의 이적이 TV에 나와 자신의 책을 소개하며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했다. 이어 안내상이 동업자인 친구의 배신으로 부도를 맞은 뒤 빚쟁이들에게 쫓기면서 가족들과 함께 도망가게 되는 내용이 빠르게 전개됐다.
또 대형 병원을 그만두고 봉사에 나선 훈남 의사 윤계상, 돈을 많이 벌기위해 항문 외과를 개업했지만 우울증에 걸린 의사 이적 등 캐릭터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민정을 이은 박하선의 '꽈당' 연기가 폭소를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2006년 11월 6일 방송된 1편 '거침없이 하이킥'의 첫 회(전국 7.0%, 수도권 8.0%), 2009년 9월 7일 방송된 2편 '지붕 뚫고 하이킥'의 첫 회 시청률(전국 10.3%, 수도권 11.1%)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하이킥3' 첫 방송에서는 노년의 이적이 TV에 나와 자신의 책을 소개하며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했다. 이어 안내상이 동업자인 친구의 배신으로 부도를 맞은 뒤 빚쟁이들에게 쫓기면서 가족들과 함께 도망가게 되는 내용이 빠르게 전개됐다.
또 대형 병원을 그만두고 봉사에 나선 훈남 의사 윤계상, 돈을 많이 벌기위해 항문 외과를 개업했지만 우울증에 걸린 의사 이적 등 캐릭터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민정을 이은 박하선의 '꽈당' 연기가 폭소를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