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아내 홍은희는 '독 품은 천사'" 재치 입담 과시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14:38 가+가-

사진 '힐링캠프' 방송컷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를 '독 품은 천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유준상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홍은희는 영상을 통해 "'남자에게 여자 외모는 어느 정도냐'고 물었더니 '100퍼센트'라고 답해 그럼 내 외모를 보고 결혼했냐고 묻자 '결혼 전에는 정말 천사였어'라고 답해 충격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럼 지금 나는 당신에게 무었이냐”고 묻자 유준상은 “지금은 두 아이의 천사다”고 답했고, 곧 “약간 독 품은 천사”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준상은 홍은희를 '독 품은 천사'로 묘사한 것에 대해 "내 머리 꼭대기에 있다. 어떤 잔머리를 굴려도 다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유준상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홍은희는 영상을 통해 "'남자에게 여자 외모는 어느 정도냐'고 물었더니 '100퍼센트'라고 답해 그럼 내 외모를 보고 결혼했냐고 묻자 '결혼 전에는 정말 천사였어'라고 답해 충격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럼 지금 나는 당신에게 무었이냐”고 묻자 유준상은 “지금은 두 아이의 천사다”고 답했고, 곧 “약간 독 품은 천사”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준상은 홍은희를 '독 품은 천사'로 묘사한 것에 대해 "내 머리 꼭대기에 있다. 어떤 잔머리를 굴려도 다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