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이수진 부부, 냇가에서 속풀이 몸싸움 공개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16:21 가+가-

사진제공 결미다2
영턱스클럽의 리더 박성현이 레이싱모델 아내 이수진이 냇가에서 속풀이 몸싸움을 벌였다.
SBS플러스 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결혼은 미친짓이다>의 박성현, 이수진 부부는 오늘의 추억 만들기로 ‘부부, 스트레스 날리기!’는 미션을 받았다.
이 날, 이수진은 “결혼 후 스트레스를 같이 푼 적이 없었다” 며 미션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현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장소를 고심하던 중 “좋은 생각이 있다.”며 이수진을 데리고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남편 박성현이 냇가로 데리고 가자 이수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수진은 “여기서 어떻게 물장구를 치고 스트레스를 플어?”라며 강한 불신을 보였지만 박성현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물장난에 여념이 없었다.
그리고 이수진은 박성현에게 “스트레스가 덜 풀렸다. 서로에게 불평불만을 이야기하며 돌을 던지자”며 뜻밖의 제안을 했다. 부부는 냇가에 나란히 앉아 돌을 한 개씩 던지면서 그동안 쌓였던 불만사항을 외치기 시작했다.
먼저 이수진은 “여보, 제발 잔소리 좀 그만해”라며 직격탄을 날렸고, 박성현 역시 “퇴근 후 들어오면 편안한 집을 만들어 줘.”라며 응수했다.
이에 발끈한 이수진은 “돈 좀 많이 벌어와”라며 박성현을 자극했고, 박성현의 반격도 점점 커졌다고. 급기야 조약돌을 던지다가 위협적인 크기의 돌로 바뀌었다.
좌충우돌 박성현, 이수진 부부의 스트레스 날리기 현장 <결혼은 미친짓이다>는 9월 21일 수요일 오후 9시 20분 SBS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SBS플러스 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결혼은 미친짓이다>의 박성현, 이수진 부부는 오늘의 추억 만들기로 ‘부부, 스트레스 날리기!’는 미션을 받았다.
이 날, 이수진은 “결혼 후 스트레스를 같이 푼 적이 없었다” 며 미션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성현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장소를 고심하던 중 “좋은 생각이 있다.”며 이수진을 데리고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남편 박성현이 냇가로 데리고 가자 이수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수진은 “여기서 어떻게 물장구를 치고 스트레스를 플어?”라며 강한 불신을 보였지만 박성현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물장난에 여념이 없었다.
그리고 이수진은 박성현에게 “스트레스가 덜 풀렸다. 서로에게 불평불만을 이야기하며 돌을 던지자”며 뜻밖의 제안을 했다. 부부는 냇가에 나란히 앉아 돌을 한 개씩 던지면서 그동안 쌓였던 불만사항을 외치기 시작했다.
먼저 이수진은 “여보, 제발 잔소리 좀 그만해”라며 직격탄을 날렸고, 박성현 역시 “퇴근 후 들어오면 편안한 집을 만들어 줘.”라며 응수했다.
이에 발끈한 이수진은 “돈 좀 많이 벌어와”라며 박성현을 자극했고, 박성현의 반격도 점점 커졌다고. 급기야 조약돌을 던지다가 위협적인 크기의 돌로 바뀌었다.
좌충우돌 박성현, 이수진 부부의 스트레스 날리기 현장 <결혼은 미친짓이다>는 9월 21일 수요일 오후 9시 20분 SBS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