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스프리스 락페스티벌’도 즐기고, ‘코바코돈가스’도 즐기고!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5:43 가+가-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가스․우동․초밥 전문 브랜드 코바코가 젊음의 축제인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과 함께 한다.
코바코는 부담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와 깔끔한 맛을 통해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관객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겠다는 목표와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코드인 락페스티벌 현장에서 젊음을 공감하고, 호흡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은 많은 밴드들이 빠르게 교대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다양한 밴드들의 라이브무대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며, 주말인 9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 중앙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크고 선명한 음질과 컬리티 높은 무대 운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에는 노브레인과 YB, 부활을 비롯해 피아, 옥상달빛, 몽니, 트랜스픽션, 김창완 밴드, 이브, 015B, 어반자카파, 내귀에도청장치, 더문샤이너스, 데이브레이크, 칵스, 딕펑스, 스키조, 라킨라드, 크래쉬, 김지수 등 국내를 대표하는 32개 밴드 및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미 1, 2차 할인티켓은 전량 매진됐다.
또한,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입장하는 관객들을 위해 임시로 자전거 무료거치대도 마련하고, 헌혈증을 모은 관객에게 뮤지션의 CD를 주는 이벤트를 하며 락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좋은 캠페인까지 펼친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캠페인이 있는 젊음 가득한 락페스티벌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주말을 만끽해보자.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코바코는 부담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와 깔끔한 맛을 통해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관객들에게 더 큰 기쁨을 주겠다는 목표와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코드인 락페스티벌 현장에서 젊음을 공감하고, 호흡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은 많은 밴드들이 빠르게 교대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다양한 밴드들의 라이브무대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며, 주말인 9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 중앙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크고 선명한 음질과 컬리티 높은 무대 운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렛츠 스프리스 락페스티벌’에는 노브레인과 YB, 부활을 비롯해 피아, 옥상달빛, 몽니, 트랜스픽션, 김창완 밴드, 이브, 015B, 어반자카파, 내귀에도청장치, 더문샤이너스, 데이브레이크, 칵스, 딕펑스, 스키조, 라킨라드, 크래쉬, 김지수 등 국내를 대표하는 32개 밴드 및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미 1, 2차 할인티켓은 전량 매진됐다.
또한,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입장하는 관객들을 위해 임시로 자전거 무료거치대도 마련하고, 헌혈증을 모은 관객에게 뮤지션의 CD를 주는 이벤트를 하며 락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좋은 캠페인까지 펼친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캠페인이 있는 젊음 가득한 락페스티벌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주말을 만끽해보자.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