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틴탑 천지, "우리 오늘 같이 있자" 멘트에 팬들 술렁!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09:19 가+가-

사진제공 '오마이갓'

'향수 뿌리지마'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는 대세돌 틴탑의 천지가 도발적인 연기로 팬들을 술렁이게 했다.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에 이병준의 딸 이예영의 남자친구로 출연 중인 틴탑의 천지가 예영에게 아빠 병준으로부터 감시전화가 오자 “받지마. 우리 오늘 같이 있자”라는 말을 한 것.

비록 병준의 상상 씬이긴 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또한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 천지는 너무 쑥스러워한 나머지 귀까지 빨개졌다고.

방송을 지켜본 틴탑 천지의 팬들은 천지와 예영의 어깨동무 장면에서 "천지의 매너손이 돋보인다" "예영이가 부럽다" "병준 아저씨의 감시가 더 심해져야 한다" 등 질투 어린 시청평을 남기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천지의 한층 더 유연해진 연기실력이 돋보일 <오~마이갓!>은 9월 26일 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