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유럽 현지 판매·생산법인 점검 나서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1:11 가+가-

정몽구 회장이 21일(현지시간) 현대차 체코공장을 방문해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점검한 뒤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과 생산법인을 두루 점검하며 i40와 신형 프라이드 등 유럽 전략형 신차를 앞세워 지금의 경제위기를 돌파할 것을 주문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일(화) 유럽행 비행기에 올라 체코 노소비체에 위치한 현대차 체코공장을 방문해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정몽구 회장은 “최근 유럽시장에 선보인 i40와 신형 프라이드는 유럽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 지역 소비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신차”라며 “이러한 유럽 전략형 신차들이 성공적으로 유럽 판매를 견인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일(화) 유럽행 비행기에 올라 체코 노소비체에 위치한 현대차 체코공장을 방문해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정몽구 회장은 “최근 유럽시장에 선보인 i40와 신형 프라이드는 유럽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 지역 소비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신차”라며 “이러한 유럽 전략형 신차들이 성공적으로 유럽 판매를 견인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