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 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위촉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4:54 가+가-

사진제공 남광사회복지회
사회복지법인 남광사회복지회는 부산 출신 개그맨 김원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남광사회복지회 대표이사 박양춘씨는 "평소 김원효가 지닌 소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남광사회복지회의 비전에 잘 어울리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으로 많은 사랑을 전달해주고자 노력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자란 김원효는 2005년 KBS '개그사냥'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7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역할을 선보이며 국민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남광사회복지회 대표이사 박양춘씨는 "평소 김원효가 지닌 소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남광사회복지회의 비전에 잘 어울리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으로 많은 사랑을 전달해주고자 노력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자란 김원효는 2005년 KBS '개그사냥'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7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역할을 선보이며 국민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