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윤상현-최지우 백허그, 열애설 재점화?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6:39 가+가-

사진제공 MBC
‘지고는 못살아’의 촬영 현장에서 그림 같은 장면이 하나 탄생했다. 역시나 은재(최지우 분)와 형우(윤상현 분)이 싸운 뒤 은재의 뒤를 따라 나온 형우가 은재를 뒤에서 껴안는 장면. 이 장면은 대본 자체가 워낙 잔잔하고 여운이 길도록 쓰여서 촬영 장면 또한 예쁘게 탄생되어 촬영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치 사진 엽서로 제작해도 좋을 만한 이 장면이 NG없이 한번에 OK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감독님은 한결 욕심이 내어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하여 최지우와 윤상현은 한동안 이렇게 둘이 꼭 붙어 있었다고 한다. MBC 섹션 TV에서 윤상현이 최지우에게 호감이 있다며 사귀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한 이야기도 있어서 촬영감독님이 일부러 더 오래 찍지 않았을까 의심을 샀다는 뒷 이야기가 전해졌다.
잔잔하게 이 시대 30대 부부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는 현재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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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진 엽서로 제작해도 좋을 만한 이 장면이 NG없이 한번에 OK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감독님은 한결 욕심이 내어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하여 최지우와 윤상현은 한동안 이렇게 둘이 꼭 붙어 있었다고 한다. MBC 섹션 TV에서 윤상현이 최지우에게 호감이 있다며 사귀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한 이야기도 있어서 촬영감독님이 일부러 더 오래 찍지 않았을까 의심을 샀다는 뒷 이야기가 전해졌다.
잔잔하게 이 시대 30대 부부의 일상을 다루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는 현재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