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송종호 노비로 전락?...'공주의 남자' 시청률 23.0%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10:15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23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20회 시청률이 23.0%(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이 기록한 22.1%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와 MBC '지고는 못살아'는 각각 14.1%, 5.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공주의 남자' 방송 말미에서는 스스로 궐을 나갔던 세령(문채원)이 신판관(송종호)에게 붙잡혀 수양대군(김영철)에게 승유(박시후)의 거처를 추궁당하자 "피비린내나는 악행을 언제까지 계속 할 것입니까? 그 업보를 자식들이 받아야 정신을 차리시겠습니까?"라며 수양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이에 수양대군은 세령이 원하는 대로 세령과 부모 자식의 연을 끊겠다며, "넌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 신판관의 노비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보스를 지켜라'와 MBC '지고는 못살아'는 각각 14.1%, 5.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공주의 남자' 방송 말미에서는 스스로 궐을 나갔던 세령(문채원)이 신판관(송종호)에게 붙잡혀 수양대군(김영철)에게 승유(박시후)의 거처를 추궁당하자 "피비린내나는 악행을 언제까지 계속 할 것입니까? 그 업보를 자식들이 받아야 정신을 차리시겠습니까?"라며 수양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이에 수양대군은 세령이 원하는 대로 세령과 부모 자식의 연을 끊겠다며, "넌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 신판관의 노비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