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2107년 과자 등장에 네티즌 폭소 "환생해야 하나"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11:08 가+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유통기한이 2107년까지인 과자가 등장해 화제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통기한 2107년 과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과자에는 ‘2107.09.09’라는 유통기한 표시가 찍혀있으며, 이 제품은 국내 대형마트에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납품되고 있다.
현재 이 유통기한의 표기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2107년까지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조사는 인터뷰를 통해 “해당 제품은 지금도 생산중이지만 사진 속의 포장지는 4~5년 전에 이용하던 제품”이라며 “어떤 경로로 4~5년 전 생산했던 제품이 지금 회자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후손에게 물려줄 과자” “환생해서 먹어야겠다” “제조사 측 실수겠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통기한 2107년 과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과자에는 ‘2107.09.09’라는 유통기한 표시가 찍혀있으며, 이 제품은 국내 대형마트에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납품되고 있다.
현재 이 유통기한의 표기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2107년까지인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조사는 인터뷰를 통해 “해당 제품은 지금도 생산중이지만 사진 속의 포장지는 4~5년 전에 이용하던 제품”이라며 “어떤 경로로 4~5년 전 생산했던 제품이 지금 회자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후손에게 물려줄 과자” “환생해서 먹어야겠다” “제조사 측 실수겠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