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vs ‘슈스케3’ 시청률도 이슈도 치열한 경쟁
작성 : 2011년 09월 24일(토) 12:06 가+가-

24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5.5%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하지만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15.8%)에 비해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7회는 12.3%(케이블유전체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주 전 12.7%에 비해 0.4%포인트 하락했다. 최고 시청률은 14.7%에 이르렀다. 한 주 전에 0.1%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위탄2'는 미국 지역 2차 오디션 현장 등이 공개됐으며, 전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구자명, '위탄1' 파이널 진출자 메이건 리의 재도전 등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슈스케3' 방송에서는 지난 3월부터 장장 7개월에 걸쳐 진행된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TOP9 명단(신지수, 투개월, 울랄라 세션, 이정아, 김도현, 크리스, 크리스티나, 이건율, 민훈기)이 공개됐다.
특히 제작진을 비난하며 숙소를 이탈한 예리밴드를 대신해 본선 무대에 오를 후보가 버스커버스커, 헤이즈로 압축된 가운데 그 결과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7회는 12.3%(케이블유전체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주 전 12.7%에 비해 0.4%포인트 하락했다. 최고 시청률은 14.7%에 이르렀다. 한 주 전에 0.1%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위탄2'는 미국 지역 2차 오디션 현장 등이 공개됐으며, 전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구자명, '위탄1' 파이널 진출자 메이건 리의 재도전 등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슈스케3' 방송에서는 지난 3월부터 장장 7개월에 걸쳐 진행된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TOP9 명단(신지수, 투개월, 울랄라 세션, 이정아, 김도현, 크리스, 크리스티나, 이건율, 민훈기)이 공개됐다.
특히 제작진을 비난하며 숙소를 이탈한 예리밴드를 대신해 본선 무대에 오를 후보가 버스커버스커, 헤이즈로 압축된 가운데 그 결과는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