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입은 권상우, 윤상현...우열을 가리기 힘드네
작성 : 2011년 09월 24일(토) 14:51 가+가-

출처_커뮤니티_게시판
두 훈남 스타 윤상현과 권상우의 ‘같은 옷’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같은 옷 입은 권상우 - 윤상현"이라는 제목으로 윤상현과 권상우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흰색 바탕에 짙은 파란색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상의를 입고 있다. 같은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자체 발광하는 수수한 멋스러움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같은 남자지만 요즘 윤상현 스타일 굿”, “그래도 난 권상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누가 더 멋있는지 쉽게 선택이 안 된다”는 등 두 배우를 칭찬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윤상현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지고는 못살아’에서, 권상우는 영화 ‘통증’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같은 옷 입은 권상우 - 윤상현"이라는 제목으로 윤상현과 권상우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흰색 바탕에 짙은 파란색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상의를 입고 있다. 같은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자체 발광하는 수수한 멋스러움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같은 남자지만 요즘 윤상현 스타일 굿”, “그래도 난 권상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누가 더 멋있는지 쉽게 선택이 안 된다”는 등 두 배우를 칭찬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윤상현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지고는 못살아’에서, 권상우는 영화 ‘통증’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