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세계 최대 크기 ‘쉐보레’ 로고, 기네스북 오르다"
작성 : 2011년 09월 25일(일) 11:39 가+가-

쉐보레가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기네스북 '세계 최대 카 로고' 부문에 새롭게 등재됐다.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 100주년을 축하하고 고객 성원에 감사하고자 마련한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은 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등 총 1,143대의 쉐보레 차량으로 브랜드 로고를 카 모자이크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종전 세계 기록은 2008년 영구에서 스바루가 세운 1,086대.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오는 11월 3일, 100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100번째 생일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24~25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쉐보레 비기스트(Biggest) 보타이 챌린지(자동차로 가장 큰 크기의 쉐보레 보타이 로고 만들기 도전)’ 행사를 열었다.
지난 8월까지 온라인으로 응모한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들이 추첨을 통해 이번 행사에 초청됐으며,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캡티바 등 총 1,143대의 쉐보레 차량으로 가로 209.7m, 세로 67.6m의 세계 최대 규모 브랜드 로고 카 모자이크를 완성한 것. 쉐보레 모양의 카 모자이크는 기네스협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 카 로고(Largest Car Logo) 부문에 새롭게 등재됐다.
한편,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카 로고 부문 종전 세계 기록은 2008년 스바루(Subaru)가 영국에서 세운 1,086대의 카 모자이크.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월까지 온라인으로 응모한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들이 추첨을 통해 이번 행사에 초청됐으며,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캡티바 등 총 1,143대의 쉐보레 차량으로 가로 209.7m, 세로 67.6m의 세계 최대 규모 브랜드 로고 카 모자이크를 완성한 것. 쉐보레 모양의 카 모자이크는 기네스협회가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 카 로고(Largest Car Logo) 부문에 새롭게 등재됐다.
한편,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카 로고 부문 종전 세계 기록은 2008년 스바루(Subaru)가 영국에서 세운 1,086대의 카 모자이크.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