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정순왕후, 백동수 제거 위해 여운 포섭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09:16 가+가-

사진제공 영상공장
배우 금단비가 정순왕후역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교활하고 사악한 연기를 선보일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순왕후(금단비)가 영조(전국환분)가 노환으로 위태로와지고 세손(홍종현분)에 대리청정을 하려함에 불안감을 느낀다.
위기의식과 초조함에 정순왕후는 무당을 이용하는등 계략을 짜고 시대 최고의 살수인 여운(유승호)을 끌어들여 백동수의 목을 갖고 오라는 등 피비린내 나는 방송을 예고한다 .
독이 오를데로 오른 정순왕후의 난폭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시청율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무사 백동수에 불을 당겨 시청율 20프로 고지를 넘을지 기대된다.
SBS 월화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 9시 55분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정순왕후(금단비)가 영조(전국환분)가 노환으로 위태로와지고 세손(홍종현분)에 대리청정을 하려함에 불안감을 느낀다.
위기의식과 초조함에 정순왕후는 무당을 이용하는등 계략을 짜고 시대 최고의 살수인 여운(유승호)을 끌어들여 백동수의 목을 갖고 오라는 등 피비린내 나는 방송을 예고한다 .
독이 오를데로 오른 정순왕후의 난폭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시청율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무사 백동수에 불을 당겨 시청율 20프로 고지를 넘을지 기대된다.
SBS 월화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 9시 5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