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 40대 트럭몰고 경찰서 돌진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09:51 가+가-
만취상태에서 트럭을 몰고 경찰서로 돌진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12시45분께 만취상태(혈중알콜농도 0.148%)에서 트럭을 몰고 경찰서 정문으로 돌진, 경찰서 정문 자바라를 파손한 일용직 노동자 J모씨(44)를 검거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칼 100자루를 싣고 경찰서에 차를 몰고 쳐들어가겠다” 고 112에 전화를 건 후 기동중대를 경찰서로 착각 정문 자바라를 들이받은 후 다시 차를 돌려 경찰서 정문의 철재문을 들이받았다“ 고 밝혔다.
J씨의 난동으로 기동중대와 경찰서 정문의 철재문이 파손돼 3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찰은 J씨가 난동을 부린 이유를 조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12시45분께 만취상태(혈중알콜농도 0.148%)에서 트럭을 몰고 경찰서 정문으로 돌진, 경찰서 정문 자바라를 파손한 일용직 노동자 J모씨(44)를 검거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칼 100자루를 싣고 경찰서에 차를 몰고 쳐들어가겠다” 고 112에 전화를 건 후 기동중대를 경찰서로 착각 정문 자바라를 들이받은 후 다시 차를 돌려 경찰서 정문의 철재문을 들이받았다“ 고 밝혔다.
J씨의 난동으로 기동중대와 경찰서 정문의 철재문이 파손돼 3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찰은 J씨가 난동을 부린 이유를 조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