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양지암 갯바위 70대 심장마비 사망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0:04 가+가-
갯바위에서 친동생과 함께 밤 갈치낚시를 마치고 귀가하던 70대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숨졌다.
지난 24일 새벽 5시22분께 거제시 장승포동 양지암 갯바위에서 동생과 함께 밤 낚시를 마치고 귀가하던 S모씨(78.거제시 옥포동)가 급경사인 비탈길을 올라오던 중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자 동생 S씨(68)가 119에 신고했다.
S씨는 인근 대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외상이 없고 목격자 및 유족의 진술이 일치해 일반 변사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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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새벽 5시22분께 거제시 장승포동 양지암 갯바위에서 동생과 함께 밤 낚시를 마치고 귀가하던 S모씨(78.거제시 옥포동)가 급경사인 비탈길을 올라오던 중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자 동생 S씨(68)가 119에 신고했다.
S씨는 인근 대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외상이 없고 목격자 및 유족의 진술이 일치해 일반 변사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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