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시청률 조용필 효과...'1박2일' 17.7%, '런닝맨' 14.3%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0:16 가+가-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 -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조용필 스페셜 편이 전국 기준 15.7%, 수도권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전국 13.2%, 수도권 13.7%)과 비교하면 각각 2.5%포인트,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탈세문제로 인해 잠정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 투어4탄의 시청률은 17.7%을 기록했다.
이밖에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 13.2%의 코너 시청률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과 '일요일이 좋다 -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각각 14.3%, 3.2%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나는 가수다' 방송에서는 원곡자 조용필이 지켜보는 중간점검이 펼쳐졌으며, 그 결과 '꿈'을 부른 록밴드 자우림이 1위, '모나리자'를 부른 장혜진이 7위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주 방송분(전국 13.2%, 수도권 13.7%)과 비교하면 각각 2.5%포인트,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탈세문제로 인해 잠정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청자 투어4탄의 시청률은 17.7%을 기록했다.
이밖에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 13.2%의 코너 시청률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과 '일요일이 좋다 -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각각 14.3%, 3.2%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나는 가수다' 방송에서는 원곡자 조용필이 지켜보는 중간점검이 펼쳐졌으며, 그 결과 '꿈'을 부른 록밴드 자우림이 1위, '모나리자'를 부른 장혜진이 7위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