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실제사건 배경인 '광주인화학교' 폐교요청 줄이어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5:25 가+가-

사진 도가니 포스터
영화 '도가니'가 개봉 하루 만에 12만여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첫 주말을 지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도가니는 '도가니 신드롬'으로 불리며 2011년 최고의 이슈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관람객들이 영화를 본 후 충격과 분노를 표시하며 온라인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추천하고 있어 한동안 이 열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 후 관객들은 "광주인화학교는 자진폐교돼야 한다" "이렇게 무서운 영화가 실화라니" "미성년자 관람불가인데 당사자가 미성년이라는 것이 말이 되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등의 반응으로 영화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한편,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도가니는 '도가니 신드롬'으로 불리며 2011년 최고의 이슈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관람객들이 영화를 본 후 충격과 분노를 표시하며 온라인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추천하고 있어 한동안 이 열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 후 관객들은 "광주인화학교는 자진폐교돼야 한다" "이렇게 무서운 영화가 실화라니" "미성년자 관람불가인데 당사자가 미성년이라는 것이 말이 되냐"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등의 반응으로 영화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한편, 공유, 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2005년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