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도 보타니아에 노동조합 설립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5:28 가+가-
국내 최대 해상공원인 거제 외도 보타나아에 노조가 설립됐다.
외도 보타니아 노동자들은 지난 19일, 외도 보타니아 노동조합(위원장 박기태)을 설립했다.
이날 외도보타니아 노동자들은 설립 총회를 열고 노동조합 규약과 임원과 운영위원 등을 선출했다.
조합은 이날 회사 측과의 교섭문제 등에 관한 내용은 임원진과 운영위원 회의에서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 등을 논의해 결정하기로 위임했다.
현재 외도보타니아에는 40여명의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고 그중 20여명은 정규직이다. 노조가입 인원은 20명이다.
한편 노조는 지난20일 오전 거제시청을 방문, 노조설립신고를 마쳤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외도 보타니아 노동자들은 지난 19일, 외도 보타니아 노동조합(위원장 박기태)을 설립했다.
이날 외도보타니아 노동자들은 설립 총회를 열고 노동조합 규약과 임원과 운영위원 등을 선출했다.
조합은 이날 회사 측과의 교섭문제 등에 관한 내용은 임원진과 운영위원 회의에서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 등을 논의해 결정하기로 위임했다.
현재 외도보타니아에는 40여명의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고 그중 20여명은 정규직이다. 노조가입 인원은 20명이다.
한편 노조는 지난20일 오전 거제시청을 방문, 노조설립신고를 마쳤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