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또 패닉...코스피 1650선, 코스닥 8% 폭락, 환율 급등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5:39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코스피가 유럽발 악재에 사흘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며 1650선으로 주저앉았다. 코스닥은 8% 넘게 폭락해 400선을 위협받았다.
26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보다 44.73포인트(-2.64%) 하락한 1652.7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주말 대비 36.96포인트(-8.28%) 급락한 409.55로 마감했다.
급락의 배경으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유동성 공급 계획과 독일 의회의 유럽재정안정기금 증액 합의 등을 앞두고 경계감이 커졌고, 특히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9.8원(2.56%) 급등한 119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보다 44.73포인트(-2.64%) 하락한 1652.7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주말 대비 36.96포인트(-8.28%) 급락한 409.55로 마감했다.
급락의 배경으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유동성 공급 계획과 독일 의회의 유럽재정안정기금 증액 합의 등을 앞두고 경계감이 커졌고, 특히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와 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9.8원(2.56%) 급등한 1195.8원에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