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백병원 백용기 이사장 ‘명예경영학박사학위’ 수여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8:15 가+가-

거제白병원 이사장이자 경기도 화성 화도중학교 등을 운영 중인 거붕그룹 백용기 회장이 중국문화대학으로부터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 이사장은 올해 대만건국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경제․문화 사절단 40여명을 인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대만을 국빈 방문했다.
지난 1992년 국가간의 공식수교관계가 단절된 후, 한·대만간의 민간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2002년 발족된 서울타이베이클럽의 수석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백용기 회장과 경제․문화․예술계 인사 등 40여명의 사절단은 금번 방문기간 동안 대만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한·대만간의 경제교류와 민간교류 활성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문기간 중 백용기 회장 일행은 마잉주 대만총통과의 회견은 물론, 입법원 왕금평 원장, 행정원 신문국 양영명 장관, 경제부 국제무역국 등의 주요 경제부처에 대한 예방과 대만의 주요 기업인들로 이루어진 국제경제합작협회(우리나라의 전경련에 해당), 수출입협회(우리나라의 무역협회에 해당) 등의 경제단체들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대만간의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에 온 힘을 쏟기로 했다.
백용기 회장은 지난 1980년대 후반 주한 대만대사관에서 근무 중이던 무관(武官)과의 인연을 계기로 매년 민간교류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해 왔으며, 대만의 정․재계 인사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신뢰를 쌓아 왔다.
백용기 회장은 지난 2009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대만 경제부에서 수여하는 경제전문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특히 금번 방문기간 중 대만의 중국문화대학으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백 이사장은 올해 대만건국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경제․문화 사절단 40여명을 인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대만을 국빈 방문했다.
지난 1992년 국가간의 공식수교관계가 단절된 후, 한·대만간의 민간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2002년 발족된 서울타이베이클럽의 수석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백용기 회장과 경제․문화․예술계 인사 등 40여명의 사절단은 금번 방문기간 동안 대만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한·대만간의 경제교류와 민간교류 활성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문기간 중 백용기 회장 일행은 마잉주 대만총통과의 회견은 물론, 입법원 왕금평 원장, 행정원 신문국 양영명 장관, 경제부 국제무역국 등의 주요 경제부처에 대한 예방과 대만의 주요 기업인들로 이루어진 국제경제합작협회(우리나라의 전경련에 해당), 수출입협회(우리나라의 무역협회에 해당) 등의 경제단체들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대만간의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에 온 힘을 쏟기로 했다.
백용기 회장은 지난 1980년대 후반 주한 대만대사관에서 근무 중이던 무관(武官)과의 인연을 계기로 매년 민간교류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해 왔으며, 대만의 정․재계 인사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신뢰를 쌓아 왔다.
백용기 회장은 지난 2009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대만 경제부에서 수여하는 경제전문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특히 금번 방문기간 중 대만의 중국문화대학으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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