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서 시민체육대회 격려 요구 공무원 폭행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09:45 가+가-
시민체육대회 격려를 청(?)하던 공무원이 화난 건설업자에게 폭행당했다.
사천경찰서는 27일 “지난 오후3시께 경남 사천시 A동 사무소 동장실에서 공무원 L씨가 시민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격려해 달라고 건설업자인 J씨(56)에게 말한 것이 발단이 돼 폭행으로 이어졌다” 는 것.
J씨는 “바빠서 (격려)못하겠다” 고 말했고 공무원 L씨가 “알아서 하라” 하자 J씨가 격분 L씨의 복부를 가격해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고소인 및 피고소인을 상대로 정확한 폭행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사천경찰서는 27일 “지난 오후3시께 경남 사천시 A동 사무소 동장실에서 공무원 L씨가 시민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격려해 달라고 건설업자인 J씨(56)에게 말한 것이 발단이 돼 폭행으로 이어졌다” 는 것.
J씨는 “바빠서 (격려)못하겠다” 고 말했고 공무원 L씨가 “알아서 하라” 하자 J씨가 격분 L씨의 복부를 가격해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고소인 및 피고소인을 상대로 정확한 폭행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