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11월 품절녀 합류…예비신랑은 4세 연상 회사원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10:12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배우 박시연이 오는 11월 품절녀에 합류한다.
박시연은 공식적으로 인정한 연인인 증권맨과 오는 11월 19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깊은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로 결혼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게 생각하며 행복한 가정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그녀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박시연은 공식적으로 인정한 연인인 증권맨과 오는 11월 19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깊은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로 결혼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게 생각하며 행복한 가정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그녀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뜻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