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아베오’, 美-유럽 이어 호주서도 최고 안전성 입증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10:46 가+가-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개발을 주도한 쉐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 현지 판매명 홀덴 바리나)가 호주 자동차 안전 성능평가 기준인 호주NCAP(Australi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시험 결과, 2011년 신차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 탁월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연구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지엠에서 개발한 아베오는 이번 호주 NCAP 평가 결과, 고속 차량 충돌시 승객 상해 정도를 측정하는 승객 상해 보호 부문(Occupant Protection)에서 37점 만점에 35.43점을 받으며, 종합점수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5개를 획득했다.
특히, 아베오는 승객 상해 보호 부문 중 ‘차량 정면 충돌(Frontal Impact) 시험’에서 동급 최고 수준인15.43점(16점 만점), ‘차량 측면 충돌(Side Impact) 시험’에서 16점 만점을 각각 받아 정면과 측면 충돌에서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 높은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GM의 글로벌 소형차 연구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지엠에서 개발한 아베오는 이번 호주 NCAP 평가 결과, 고속 차량 충돌시 승객 상해 정도를 측정하는 승객 상해 보호 부문(Occupant Protection)에서 37점 만점에 35.43점을 받으며, 종합점수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5개를 획득했다.
특히, 아베오는 승객 상해 보호 부문 중 ‘차량 정면 충돌(Frontal Impact) 시험’에서 동급 최고 수준인15.43점(16점 만점), ‘차량 측면 충돌(Side Impact) 시험’에서 16점 만점을 각각 받아 정면과 측면 충돌에서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 높은 안전성을 확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