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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과 신승훈, 둘만의 소통방법은?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09:03 가+가-

사진출처 신승훈 미투데이

최근 ‘위대한 탄생’의 TOP3 출신 셰인의 폼스프링에는 한 팬에 의해 “셰인, 형님과 얘기할 때 어느 나라 말로 해요?”라며 “한국어, 아니면 영어 아니면 항상 통역사와 같이? 진짜 궁금해요”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자 셰인은 “제가 형님과 함께 있을때 보통 통역사와 같이있긴 하지만 우리는 항상 왔다 갔다해요.”라며 “제가 형님을 만날때마다 형님은 항상 음악과 노래부르는 것에 대한 조언들을 해주셔요. 제 생각에 신승훈 형님은 제가 형님이 말씀해주시는 모든 것을 완전히 이해하길 바라시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그 순간에는 통역사가 정말 필요하긴 해요.”라고 신승훈 형님과의 의사소통에 대해 답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형님한테 많이 전수받아 훌륭한 뮤지션이 되주세요", “언어의 높은 장벽은 둘 사이를 가르진 못하죠.”, “지니어스 셰인이 한국어를 빨리 배워서 형님과 무리 없이 음악에 대한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한다.”, "셰인에게 모든것을 다 전수해 주고픈 멘토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진정한 멘토를 둔 셰인이 한없이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셰인은 백청강과의 대화에서는 한국어로 대화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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